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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IS라는 이름으로 회사가 1999년 창업된 지 25년이 훌쩍 지난 지금, 폭발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의 토대 위에, 마침내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세상에 내어놓고자 RobotisAI를 만들었습니다. RobotisAI는 2025년 로보티즈의 자율주행로봇 사업 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자회사로, 자율주행 기술과 Physical AI를 결합해 D2D(Door-to-Door) 배송을 완성하는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로봇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RobotisAI에서는 우리네 삶에 대해 고민하고 우리 생활에 밀접한 서비스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아직 세상에 없는 새롭고 도전적인 서비스를 기획하고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로봇을 만들어 갈 멋진 분을 찾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로보티즈 #로보티즈AI #서비스로봇 #자율주행 #매니퓰레이션 #PhysicalAI #D2D배송 #로봇 #개미로보이츠팀, 익스피리언스팀, 메카니즘팀, 임베디드팀, 퍼셉션팀, 플래닝팀, 인티그레이션팀, 커넥터팀'로봇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해답을 찾습니다.
로봇은 무엇일까요?
누구도 로봇을 완벽히 정의하지 못하지만, 누구나 로봇을 판단할 수는 있습니다.
우린 그 해답을 찾기위해 다양한 답안을 제시해왔습니다. 로봇 전용 액추에이터 (DYNAMIXEL, ROBOTIS HAND), 모바일 로봇 (TurtleBot3), 매니퓰레이터 (OMX, OMY), 휴머노이드 (OP, THORMANG, AI-Worker, AI Sapiens)를 세상에 선보였죠.
지금도 우린 그 해답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Freedom from Work
우리의 다음 답안은 노동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실내/실외 배송 시장은 해마다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인구는 줄고 인건비는 오릅니다. 그리고 라스트마일은 여전히 풀리지 않았습니다. 문 앞까지 가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호출하고, 도어를 통과해, 사용자의 손에 패키지를 직접 건네야 비로소 배송이 완성됩니다.
이 마지막 한 걸음은 자율주행만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우린 그 답을 자율주행과 Physical AI 기반 매니퓰레이션을 결합한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로봇에서 찾고 있습니다. 단순한 배송 자동화를 넘어, 노동의 미래를 다시 쓰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액추에이터(DYNAMIXEL), 매니퓰레이터(OMX/OMY), 휴머노이드(AI Worker), 자율주행로봇(GAEMI)까지 — 모회사 로보티즈는 27년간 로봇의 풀스택을 직접 만들어왔습니다. 우리는 그 풀스택 위에서 일합니다.
8년 동안 실내/실외 도심의 진짜 환경에서 자율주행 로봇을 연구하고 서비스로 운영해왔습니다. 데이터의 양도, 실패에서 배운 경험도 국내 어느 곳보다 많습니다.
우리는 "되는 로봇"이 아니라 "쓰는 로봇"을 만듭니다. 고객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진짜 서비스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새로운 것에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D2D 배송으로 시작하지만, 노동으로부터의 자유라는 더 큰 그림을 향해 더 많은 서비스로 확장해나갈 것입니다.

로보티즈AI 집개미(GAEMI-0)는 거주단지 및 업무공간에서 물품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내자율주행로봇으로서 로봇팔이 장착되어있어 활동공간 내의 시설변경 필요없이 바로 투입해서 간편하게 배송서비스를 제공합니다.